펠리칸의 명예를 위해...
우리 펠리칸 이런 포장도 할줄 아는 애예요!!!
루비레드 만년필+잉크+하트박스 발렌타인 세트!
그런데 펜만 따로 사는 것보다 가격도 비싸고 배송비도 비싸서 세트는 필요없다고 하고 펜만 따로 샀어요.
박스는 어차피 오면 자리 없어서 버릴 거 같고 잉크도 딱히 필요없어서...
그럼에도 가지고있는 펜 중에서 제일 고가를 자랑하네요ㅠㅠ
그러니 펠리칸 파이어는 레알 꿈에드림...
만년필이랑 잉크 콜렉팅 하기 시작한뒤 총 쓴 돈x2배하면 파이어 살 돈이 된다는게 유머.
그치만 한자루로 만족할수 없는게 콜렉터 아닌가요..? ㅠㅠ
나 분명히 화장품 사재낄때도 이 루트 탔는데...어?
그래도 루비 레드 참 예쁜듯 ㅠㅠ
안에 넣은 잉크는 같은 펠리칸의 에델슈타인 루비! 전 깔맞춤 하는거 좋아하니까요
이번에도 m400화이트 샀던 셀러한테 샀어요. as카드에 스탬프 안찍힌, 정식업자가 아니라서 더 싸거든요.
펠리칸 as는 상당히 유하다고 해서 우선 믿음을 가지고...기왕이면 as받을 일 없는게 제일 좋지만요.
m400도 그렇고...떨구면 배럴에 금이 쫙 간다는 소리를 들어서 애지중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라미가 실사용에는 마음도 편하고 좋긴 하네요
그런데 펜만 따로 사는 것보다 가격도 비싸고 배송비도 비싸서 세트는 필요없다고 하고 펜만 따로 샀어요.
박스는 어차피 오면 자리 없어서 버릴 거 같고 잉크도 딱히 필요없어서...
그럼에도 가지고있는 펜 중에서 제일 고가를 자랑하네요ㅠㅠ
그러니 펠리칸 파이어는 레알 꿈에드림...
만년필이랑 잉크 콜렉팅 하기 시작한뒤 총 쓴 돈x2배하면 파이어 살 돈이 된다는게 유머.
그치만 한자루로 만족할수 없는게 콜렉터 아닌가요..? ㅠㅠ
나 분명히 화장품 사재낄때도 이 루트 탔는데...어?
그래도 루비 레드 참 예쁜듯 ㅠㅠ
안에 넣은 잉크는 같은 펠리칸의 에델슈타인 루비! 전 깔맞춤 하는거 좋아하니까요
이번에도 m400화이트 샀던 셀러한테 샀어요. as카드에 스탬프 안찍힌, 정식업자가 아니라서 더 싸거든요.
펠리칸 as는 상당히 유하다고 해서 우선 믿음을 가지고...기왕이면 as받을 일 없는게 제일 좋지만요.
m400도 그렇고...떨구면 배럴에 금이 쫙 간다는 소리를 들어서 애지중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라미가 실사용에는 마음도 편하고 좋긴 하네요
클릭하면 사진들 더 나갑니다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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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타는 1997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사파리의 업그레이드 형이다.
지금까지 모은 알스타 라인을 한번에 찍어봤다.
지금까지 모은 알스타 라인을 한번에 찍어봤다.
자연광/백열등/플래시 따라서 색이 조금씩 차이나서 사진을 여러장 찍어봤다.
근데 그냥 다 필요없고 실물이 제일 예쁨...ㅠㅠㅠㅠㅠ
왼쪽에서부터 알루미늄, 그라파이트, 실버 블루, 오션 블루, 블랙 퍼플, 래즈베리, 실버 그린, 커피
이렇게 총 8색!
가끔 실버니, 아이스 블루니, 다크 퍼플이니, 딥 퍼플이니 나라나 매장마다 명칭이 다르더라.
현재 온고잉들은 알류미늄만 블랙 클립이고 나머지는 다 실버 클립이다.
실버 블루는 빛에 따라 색이 라일락 연보라색에서 블루에서 실버로 막 변해서 신기하다. 제일 오묘한 색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은 오션 블루. 딱히 내가 파랑성애자라서는 아니고...
8자루 늘어놓고 있으면 오션 블루가 제일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파랑색이다.
오션 블루 > 블랙 퍼플 > 래즈베리 순으로 좋아하는 듯 ㅎㅎ
...근데 FPN가보니까 저외에도 다른 한정들이 있다고...ㅠㅠ;
알고보니 2005년에 일본 이토야 매장 창업100년 기념으로 블루 스타라는 한정 에디션을 팔았었다고 한다
사파리 일본버젼도 그렇고 알스타도 그렇고... 라미 왜 일본만 편애요ㅠㅠㅠ?
아 거참 만년필이랑 잉크사러 일본 갈수도 없고....
근데 만년필 모으다 보면 뭐 이건 일본뿐인가? 유럽에도 가야하고 미국에도 가야하고....ㅠㅠ; 아 근데 나 미국 살지? 야호 ^0^
그런데 산 사람의 말을 들으면 오션 블루랑 똑같은 색상이라고 해서 어떻게든 구할 필요가 없어졌다. 다행 ㅋㅋㅋㅋ
야후재팬 찾아보니까 인기가 많아져서 오션 블루로 이름을 바꿔서 일반라인에 추가한 모양
라미 만세! 파랑 만세!
그리고2006년에 나온 Bastian Schweinsteiger버젼도 알류미늄이랑 똑같고 뚜껑에 사인만 있는 거라고.
근데 아마존에서 아직도 파는 모양이다.
어차피 저 사람이 유럽축구선수라는 것만 알고 누군지도 모르니 관심은 없지만서도....
그래서 저 둘은 따로 살 생각이 없으니까 온고잉 알스타 컬렉션은 현재까진 올 컴플릿트!
근데 올해 신상은 무슨 색일까 두근두근하다.
얼른 무슨 색인지 루머말고 제대로 소식이 나오면 좋을텐데.
그리고 사파리가 재질이 ABS플라스틱이고 알스타는 알루미늄 바디 인것만 빼면 다 똑같다고 하던데
직접 써보니까 좀 다르더라.
그립부분도 검은색이 아니라 반투명해져서 더 예쁘고
몇g정도 살짝 더 무거운데 무게중심이 오히려 더 잘 잡힌 느낌이라 오래 필기해도 편하다.
알스타가 더 필기감이 좋다고 하는건 아마 닙의 차이는 없으니까 그래서일것 같다.
아니면 피드부분이 좀 다른가?
해체한 사진들을 봐서 나도 해볼까 하다가 긁을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다ㅠㅠ
안그래도 좋아하는 색은 자주 써서 생활기스 많은데;
+ 알스타 구형 그라파이트랑 실버그린은 블랙 클립이였다고 한다
적어도 유럽에선 2009년까지 자주 보였다고...
닙도 블랙닙인걸 보니 사파리들을 실버클립으로 바꾸면서 실버그린도 바꾼거 아닐까..싶었는데 좀 더 알아보니까 그게 맞았다.
2008년도에 블랙 클립에서 실버 클립으로 바꿨다고 한다.
근데 그라파이트는 블랙 클립인거 아직도 사진 한장 못봤다. FPN 게시자가 알루미늄이랑 헷갈렸나?
+ 알스타 알루미늄
그라파이트
실버블루 (2010년 단종)
실버그린 (블랙 클립, 2008년 단종)
실버그린 (크롬 클립, 2010년 단종)
오션블루 (2007년 SE, 2009년부터 온고잉)
래즈베리 (2008년 SE, 2011년부터 온고잉)
블랙퍼플 (2009년 SE)
커피 (2010년 SE)
2011년 색은 도대체 언제 나온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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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크로스가 겨울마다 세일을 하거든요.
+찾다가 이런 문답을 발견해서 참고하시라고 퍼와요.
20~50%였나 70%였나... 거기서 스타라이트라인을 봤는데 너무 이쁜거예요.
세일해서 한 $30했나? 근데 회색이랑 하늘색만 있어서....
제 취향은 남색이라 끙끙거리다가 결국 세일 끝날때까지 안 샀어요.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 하면서....
근데 세일이 끝나니까 크로스 공식홈에 스타라이트들이 사라진거예요ㅠㅠㅠ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설마 단종이란 말인가????? 하고 문의 보내니까
Yes, that product is discontinued, which is why it was under our sale page.
Please contact us again if you need further assistance.
Thank you.
Lisa Hanson
Consumer Relations Representative
이런 이메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부터는 세일 페이지는 꼼꼼히 보자고 결심하면서 결국 이베이에서 질렀어요.
f닙 사고 싶었는데 정가주고 사야해서...ㅠㅠㅠ
아마존이랑 개인쇼핑몰들 다 뒤졌는데 그나마 할인되는건 m닙밖에 없더라구요.
사실 이베이에서 지르기 전에 http://montgomerypens.com/ 여기서 f닙 질렀는데 안와서....
영업시간에 전화거니까 다음에 걸어주세요. 이러고 끊고 다음에 거니까 전화벨소리만 계속 가고...
결국 이메일로 문의 남기고 일주일 있다가 ㅡㅡ 재고 없다고 연락오는 퀄리티...
백오더됬다고 본사에서 입고되면 발송해준다는데 아니 단종인데 본사에서 재입고 되긴 무슨...ㅡㅡ;
그래서 취소시키고 이베이에서 그냥 m닙 질렀단 그런 이야기...
저 위 쇼핑몰은 다시 안가려구요 흥.
그치만 스타라이트는 예뻤습니다 착했습니다....
밤하늘에 별빛이 반짝반짝! 이름 정말 잘 지은것 같아요.
하얀 별이 바디 전체에 불규칙하게 박혀있어서 참 이뻐요
구매대행 해서 센츄리2 블랙 라커버전은 볼 기회가 있었는데 확실히 제 취향은 뭔가 반짝거리고 화려하고..알록달록?
얇긴 합니다! 여자용으로는 좋은데 남자가 쓰기에는 좀 쥐기 힘들지도?
컨버터 별매인게 좀 슬퍼요. 어차피 주사기로 카트리지 채우면 되니까 상관은 없지만....
근데 크로스 카트리지 너무 작고 귀여운듯... 라미랑 비교하니까 반 사이즈네요;
고시생분들은 크로스는 피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ㅠㅠㅠㅠ
캡 낀상태.
바디는 좀 매트하면서도 유광? 뭔소리래...
펄있고 우아하게 빛나는데 텍스쳐는 좀 있고 그래요.
빛받으면 남색으로 빛나고 그림자부분은 좀 더 어둡고요.
남색성애자라면 꼭 사야 할 만년필이예요ㅠㅠㅠㅠ
지금은 검정색 잉크 넣었는데 곧 남색잉크 넣으려고요. 여러개가 있어서 어떤 걸로 넣을까 고민중 ㅎㅎ
별 자세히 나오게 접사해써용.
마치 큐빅 박힌거같은데 그건 아니고 안쪽으로 사실 파여있달지? 도색을 저 동그라미들만 안한 것 같아요.
마치 큐빅 박힌거같은데 그건 아니고 안쪽으로 사실 파여있달지? 도색을 저 동그라미들만 안한 것 같아요.
쓰다가 별이 떨어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안해도 될 듯!
+찾다가 이런 문답을 발견해서 참고하시라고 퍼와요.
안녕하세요 크로스입니다.스타라이트 시리즈 바디에는 큐빅이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색상 코팅을 음각의 도트 무늬로 하여 내부의 황동색이 그대로 드러나면서멀리서 보면 반짝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를 준 것입니다.전 색상 다 같은 마감처리를 사용하였습니다.
닙이 끝에 유선형으로 날렵하게 선이 그어져있어서 매력적이예요 ㅎㅎ
현대적이기도 하구요.
캡 꽂았을때.
근데 의외로 저 캡이 무거워서 꽂으면 무게중심이 갑자기 뒤로 쏠려요.
무거워도 무게중심을 잘 설계한 펜들은 오래 잡고있어도 덜 피곤한데..저건 손목이 금새 피로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캡 빼고 쓰고 있어요...ㅠㅠ 잃어버릴까봐 손에 꼭 쥐고ㅠㅠㅠㅠ;
닙은 m닙이라 그런지 잉크도 잘나오고 부드럽게 잘 써지네요.
그치만 종이에 대고 쓰면 탄탄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와서 좋았어요! 제취향의 경성 스틸닙 v///v
크로스가 사각거린단 평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ㅎㅎ
이렇게 굵은데 사각거려도 문제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
m닙 생각보다 굵더라구요. 작은 칸에 한글 쓰기는 좀 버거울 정도고 한자는 무리;
영어는 문제없습니다 ㅎㅎ
얘는 단종된 라인이니까 이쁘다면 빨리 지르는 사람이 승리자인듯!
한정으로 예전에 유방암캠페인겸 핑크도 나온 적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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